미국 배우 윌 스미스가 올해 아카데미상에서 지옥과 천국을 오갔습니다.
윌 스미스는 시상자가 탈모증인 그의 아내 삭발을 두고 농담을 하자 무대에 올라가 뺨을 때려 물의를 빚었는데요.

시상식 주최 측은 즉각 성명을 내 "어떤 형태의 폭력도 용납할 수 없다"고 스미스를 비판했습니다.
현지 업계에선 아카데미 윤리강령에 따라 스미스의 상이 반려될 수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
생방송 중 폭력을 쓴 스미스는 공교롭게 이 시상식에서 생애 첫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손에 쥐었고
다시 무대에 오른 스미스는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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